
오사카 한국문화원에서 판소리의 매력을 보다 가까이 소개하고자, 판소리의 본고장 남원에 자리한 국립민속국악원을 오사카로 초청하여 창극「춘향」 오키나와 공연을 개최합니다.
본 공연은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에 등재된 한국의 전통예술 ‘판소리’를 바탕으로 노래와 음악, 무용, 연기가 어우러져 하나의 이야기를 무대 위에 펼쳐내는 음악극입니다.
판소리를 대표하는 이야기로 사랑받아 온 「춘향」은 기생의 딸 춘향과 양반가의 청년 몽룡의 사랑을 그린 이야기입니다. 신분의 차이를 넘어선 두 사람의 사랑과 춘향의 겪는 고난을 무대에서 선보입니다.
본격적인 창극을 오키나와에서 만나볼 수 있는 이번 공연. 판소리의 매력을 공연장에서 직접 느껴보시기 바랍니다.
관람 신청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아래에 위치한 링크를 통해 확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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